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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희철, 조카 비눗방울 놀이에 절망 "어른이었으면 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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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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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깔끔함의 대명사 김희철의 집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의 집에 김희철 조카 태인이와 지상렬, 지상렬 조카 손자 윤아가 놀러 왔다.

이날 지상렬은 아이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사 왔다. 태인이와 윤아의 첫 만남을 기념하는 의미로 촛불을 켜기로 했다. 윤아가 먼저 촛불을 켜자 태인이가 서운해했다. 지상렬은 태인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촛불을 한 번 더 켰다. 이때 기복이가 윤아의 장난감을 물어서 망가뜨리고 말았다. 윤아는 망가진 토끼 인형을 보며 눈물을 터트렸다. 난처해하던 김희철은 다른 장난감으로 시선을 돌리는 데 성공했다.

그런데 새 장난감은 비눗방울 기계였다. 김희철은 당황하고 말았다. 평소 청결에 신경 쓰는 김희철이었다. 비눗방울이 바닥에 떨어지는 걸 보면서도 차마 아이들을 말리진 못하고 시선을 회피했다. 심지어 자신이 직접 조립해서 태인이에게 준 건 비눗방울 총이었다. 김희철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해탈한 듯 아이들과 비눗방울 놀이를 즐겼다. 김희철은 "어른이었으면 절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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