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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만에 통신비 반값"…LG헬로, '알뜰폰 셀프개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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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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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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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 알뜰폰 5분내 셀프 개통 가능한 서비스 출시

/사진제공=LG헬로비전
/사진제공=LG헬로비전
#직장인 A씨는 약정이 끝났는데도 내고 있는 월 6만원 이상의 비싼 통신비를 고민하던 중, 동료에게 '알뜰폰 유심'을 추천 받았다. 점심시간 편의점에 들른 A씨는 3만3000원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유심을 구입해 샌드위치를 먹는 동안 모바일을 통해 가입부터 개통까지 마쳤다. 점심 자투리시간을 활용해 통신비를 반값으로 줄인 것이다.

앞으로는 이런 경험을 더 쉽게 할 수 있다. LG헬로비전이 헬로모바일 다이렉트몰을 통해 5분 내로 유심을 개통할 수 있는 '셀프 개통' 서비스를 10일 출시했다. 유심 당일 배송이 가능한 '번개배송'과 시너지를 더해, 오전에 유심을 신청하면 오후에 곧바로 개통해 사용할 수 있다.

헬로모바일 '셀프 개통'은 고객 스스로 온라인에서 유심을 개통하는 서비스다. 대리점을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을 기다렸던 불편함을 없애고, 기존 1시간 내의 개통 시간을 5분 내로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개통 절차도 단순하다. 헬로모바일 다이렉트몰 가입 페이지에서 '셀프 개통'을 선택해 유심을 배송 받을 수 있다. 또는 CU매장에서 직접 유심을 구입한 뒤, 다이렉트몰 '셀프 개통 신청' 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본인인증을 거쳐 개통하면 된다. 개통한 유심은 휴대폰에 장착해 즉시 이용 가능하다. 번호이동의 경우 평일 및 토요일 10시~19시 50분 사이 자유롭게 개통할 수 있다. (신규가입은 요일 관계없이 8시 ~ 19시 50분)

헬로모바일은 이달 말까지 유심 셀프 개통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셀프 건강체크를 돕는 '샤오미 미밴드4'를 증정한다. 아울러, 특정 순서(7, 77, 777, 7777번째)에 셀프 개통한 고객 4명과 추첨을 통해 선정된 셀프 개통 고객 10명에게는 최신형 '애플워치5'를 선물한다.

LG헬로비전 모바일사업그룹 우영상 그룹장은 "쓰던 폰, 자급제 폰에 알뜰폰 유심을 끼워 통신비를 절감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난 가운데 '셀프 개통'이 알뜰폰 진입장벽을 더욱 낮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이렉트몰을 통한 비대면 서비스 혁신을 지속, 언택트 시대 합리적 모바일 라이프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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