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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프로야구 입장, 관중석의 30%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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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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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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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프로축구 입장 확대는 14일부터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홈 경기에 관중 입장이 재개된 4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관중들이 띄엄띄엄 앉아 있다. 2020.8.4/뉴스1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홈 경기에 관중 입장이 재개된 4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관중들이 띄엄띄엄 앉아 있다. 2020.8.4/뉴스1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프로야구는 오는 11일부터, 프로축구는 오는 14일부터 입장규모를 전체 관중석의 30%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중대본은 지난달 26일부터 프로야구 등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을 재개했다. 단 입장규모를 관중석의 10% 수준으로 제한했다.

윤 방역총괄반장은 "지난달 26일 관중 입장을 재개하는 것을 발표한 이후 초기 일부 미흡 사례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방역관리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이에 입장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장 내 마스크 착용, 좌석 간 거리두기 준수, 좌석에서 음식물 취식 금지, 육성 응원 금지 등과 같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주길 당부한다"며 "정부도 지자체, 프로스포츠 관련 협회 및 구단 등과 함께 방역지침을 계속 안내하고 경기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는지 세심하게 지속 점검·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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