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구 초·중·고 2학기부터 매일 등교수업 검토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10 11:1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7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5개 시도(서울, 인천, 경기, 대구, 경북) 교육청 간 등교수업지원 상황점검 영상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2020.5.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7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5개 시도(서울, 인천, 경기, 대구, 경북) 교육청 간 등교수업지원 상황점검 영상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2020.5.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지역 초·중·고교가 오는 2학기부터 매일 등교수업을 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에서 지역사회를 통한 코로나19 감염자가 38일째 발생하지 않아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와 학력 격차를 막기 위해 전면 등교 방침을 세우고 구체적 시기 등 2학기 학사운영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

대구교육청은 지난달 23일 각급 학교에 2학기 전교생 매일 등교수업을 권장·안내하는 공문을 보냈다.

앞서 지난주 교육부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2학기 하루 등교 인원을 전체 학생의 3분의 2 이내로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등교 방침은 시·도교육청의 자율에 맡겼다.

대구교육청은 이르면 이번주 초 전면 등교 방침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2학기 전면 등교 방침과 관련한 교육부의 권고가 지난 주말 내려왔다"며 "관련 부서 등에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들으며 매일 등교수업 방침을 손질하고 있다. 곧 등교 방침과 세부적 내용을 확정,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