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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레알, 결별해서 얻은 게 뭐니?" UCL 동반 탈락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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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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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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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 지단 레알 감독(왼쪽)과 호날두. /AFPBBNews=뉴스1
지네딘 지단 레알 감독(왼쪽)과 호날두. /AFPBBNews=뉴스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가 결별한 결과 서로 얻은 것이 없다는 현지 언론의 분석이 나왔다.

스페인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호날두와 레알의 결별은 파국이었다. 헤어진 첫 순간부터 얻을 것이 없었다. 양측은 서로 노력해봤지만 모두 유럽 무대에서 쓸쓸히 퇴장하고 말았다"고 비판했다.

호날두가 뛰고 있는 유벤투스와 레알은 지난 8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서 각각 올림피크 리옹과 맨체스터 시티에 덜미를 잡히고 말았다. 무난하게 8강에 오를 것 같던 유벤투스와 레알은 대회를 조기에 마감했다.

후폭풍은 꽤 컸다. 유벤투스는 리옹전 이후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61)이 경질됐고 레알 마드리드 지네딘 지단(48) 감독 역시 챔피언스리그 첫 탈락을 맛봤다. 현지 언론들도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마르카는 "특히 레알 마드리드는 손해가 막심했다. 지난 2018~2019시즌에도 아약스에 밀려 16강서 탈락했다. 이는 2004~2005, 2005~2006시즌 이후 최악의 성적이다. 호날두 공백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너무 어렵다"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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