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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그린뉴딜사업으로 공공건축물 9곳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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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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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국토교통부의 그린뉴딜사업을 통해 김천시의 공공건축물 9곳이 새 옷으로 갈아 입는다.

10일 김천시에 따르면 포스트 코로나시대 신성장 동력인 한국형 그린뉴딜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중 준공 15년을 넘은 9곳에 23억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한다.

그린뉴딜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을 고성능 단열·창호·설비로 바꿔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노후시설과 환기시스템을 교체해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작업이다.

김충섭 시장은 "보건기관을 이용하는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에 큰 도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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