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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 자르고 훈남 된 최민수, 강주은 "이렇게 고마울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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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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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1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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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 자르고 훈남 된 최민수, 강주은 "이렇게 고마울수가"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방송인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이발 후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11일 강주은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미용실에 방문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강주은은 "낮에 해가 살짝 나왔다. 그 덕분인지 남편이 뜬금없이 머리를 살짝 다듬겠다는 말에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는 일이라 얼렁 함께 자르러 갔지"라고 말했다.

이어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내 마음대로 머리스타일을 만져보라고 해서 마음 바뀌지 전에 싹둑싹둑. 역시 부부가 살아가는 세월의 보람들은 바로 이런 사소한 순간들인 것 같아요~ 이렇게 고마울수가"라며 남편 이발 후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용실에서 함께 환히 웃고 있는 강주은과 최민수의 모습이 담겼다. 최민수의 새 머리는 덥수룩한 장발을 자르고 한결 깔끔해진 외모로 시원함을 자아낸다.

한편 강주은은 배우 최민수와 1994년 결혼해 슬하에 유성 군과 유진 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올해로 부부는 결혼 27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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