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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문정우 금산군수, 수해피해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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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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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의견 청취 후 피해 조사·복구 등 논의

문정우 금산군수가 양승조 충남지사에게 피해 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금산군 제공)© 뉴스1
문정우 금산군수가 양승조 충남지사에게 피해 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금산군 제공)© 뉴스1
(금산=뉴스1) 백운석 기자 = 양승조 충남지사와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10일 용담댐 방류 피해를 입은 부리면과 제원면을 각각 방문했다.

양 지사와 문 군수는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피해 조사 및 복구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문정우 금산군수는 양승조 충남지사에게 “철저한 조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금산군의 힘만으로는 완전한 피해복구가 쉽지 않다”며 “금산군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통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7일 시작된 용담댐 방류는 8일 최고 초당 2900톤을 기록하며 금산의 농경지 471ha가 물에 잠기고 125가구 233명이 마을회관 등에 긴급대피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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