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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LH 토지주택연구원 '도시문제 대응'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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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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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및 스마트시티 조성 협력

황희연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 원장(왼쪽)과 허태정 대전시장이 협약체결 후 사진촬영하고 있다. © 뉴스1
황희연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 원장(왼쪽)과 허태정 대전시장이 협약체결 후 사진촬영하고 있다. © 뉴스1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은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형 도시문제 대응을 위한 공동연구 업무기본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허태정 대전시장과 황희연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장,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Δ도시재생 및 스마트시티 조성 관련 연구개발 공동협력 Δ대전시 –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 빅데이터 정보 공유 Δ도시문제 대응을 위한 테스트베드 제공협력 등 도시재생 및 스마트시티 전 분야에 걸쳐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한다.

또 재난·재해에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한 공동 협력사업도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다.

황 원장은 "지금까지 축적된 연구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전의 도시문제를 해결하는데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 시장은 "이번 협약이 대전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도시로 거듭나고, 지속성장 동력을 발굴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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