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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교육감, 비 피해 유치원 현장방문 “신속한 복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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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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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전북 교육감은 11일 오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익산 이리유치원을 찾아 시설 피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안전하면서도 신속한 피해복구를 당부했다.(전북교육청 제공) © 뉴스1
김승환 전북 교육감은 11일 오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익산 이리유치원을 찾아 시설 피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안전하면서도 신속한 피해복구를 당부했다.(전북교육청 제공) © 뉴스1
(익산=뉴스1) 임충식 기자 =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유치원을 현장 방문했다.

김 교육감은 11일 오후, 익산 이리유치원을 찾아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안전하면서도 신속한 피해복구를 당부했다.

이리유치원은 최근 내린 폭우로 옹벽이 붕괴되고, 토사가 유출되는 피해를 입은 곳이다. 피해액은 1억여원, 복구비용은 2억3000여 만원이 예상된다.

김 교육감은 “학생과 교직원들의 피해가 없어서 정말 다행”이라면서 “신속한 대처를 통해 더 큰 피해를 막아준 학교 관계자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생명·신체·안전에 대해 우선적으로 보호하는 것”이라면서 “학교에서 중요한 시설을 버린다 하더라도 한명의 생명이라도 놓쳐서는 안 된다는 인식을 항상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에서는 지난 7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총 21개교에서 시설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부분 누수·침수·토사유출 등의 피해로, 도교육청은 현장점검을 통해 신속한 복구 및 추가피해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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