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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충청본부, 논산시 관촉건널목 입체화 공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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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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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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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2차선 연장 130m 지하차도 신설… 지역주민 교통편익 개선

충남 논산시 취암동의 '관촉건널목' 입체화 위치도./자료제공=한국철도시설공단
충남 논산시 취암동의 '관촉건널목' 입체화 위치도./자료제공=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는 충남 논산시 취암동 지역주민의 교통편익 개선을 위한 '관촉건널목 입체화 공사'에 본격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1914년 호남선 건설 당시 설치된 이 건널목은 현재 노후되고 보행자 통행불편과 출·퇴근 상습 교통정체를 유발하며 개선이 시급하다.

이에 따라 공단은 이곳을 왕복 2차선 연장 130m인 지하차도로 입체화하기로 하고 오는 2023년 5월까 완공목표로 이번에 착공에 들어가는 것.

공사가 완료되면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익 개선 및 논산역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영석 충청본부장은 "공사 기간동안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사업도 적기에 완료하겠다" 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선로변 환경개선사업도 지속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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