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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점장모임 후 4명 확진, 종각역점 등 7곳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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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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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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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의 한 롯데리아 매장에서 고객들이 메뉴를 살펴보고 있다. /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13일 오후 서울의 한 롯데리아 매장에서 고객들이 메뉴를 살펴보고 있다. /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롯데GRS가 운영하는 햄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지점 7곳이 폐쇄됐다.

12일 서울시와 광진구 등에 따르면 롯데리아 점장 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광진구에서 모임을 가져 '광진구 모임' 관련으로 분류됐다.

이들은 롯데리아 지점 점장들로 최근 점장 모임을 가진 후 지난 11일 확진자가 발생했고 같은 모임에 참석한 3명이 추가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모임에는 19명 정도 다수 인원이 참여해 추가 확진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모임에 참석한 점장 등이 있는 지점 7곳은 폐쇄 후 긴급 방역 조치 중이다. 현재 영업을 중단한 매장은 종각역점과 면목 중앙역점, 군자역점, 서울역사점, 숙대입구역점, 건대역점, 소공2호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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