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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홀딩스, 렌카와 손잡고 렌터카 전용 블랙박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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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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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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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용품 유통 전문기업 한라홀딩스 (29,650원 상승350 -1.2%)(각자대표 최경선)와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 기업 렌카(대표이사 곽권일)는 렌터카 전용 블랙박스 만도 S7 rencar(이하 S7)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S7은 렌터카 회사의 차량관리 효율 극대화를 위해 한라홀딩스와 렌카가 공동 기획한 블랙박스로 SD카드 도난 방지, 흡연 감지 등 특화된 기능이 탑재됐다.

렌터카 회사는 블랙박스에 저장된 정보를 차량 유지∙관리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빈번하게 발생하는 SD카드 도난∙분실로 막대한 손실을 감수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SD카드를 점검하고 교체하는데 상당한 비용도 부담했다. S7은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관리자 외엔 누구도 SD카드에 접근할 수 없도록 디자인 됐다.

흡연 감지 시스템은 고감도 센서를 통해 차량 내 흡연 유무에 따라 경고음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렌터카 회사는 얼룩 제거, 탈취를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투입하고 있지만, 청소만으로 유해물질을 완전히 제거하기엔 어려움이 있었다. S7은 차량 내 흡연이 감지될 시 경고 알람이 울리고 차후 렌터카 회사로 흡연 사실이 곧바로 전송되는 기능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이 밖에 S7은 △고선명 3.5인치 LCD △FHD급 전방 카메라 △드라이빙 타임랩스(2배 저장) △울트라 나이트 뷰(야간 촬영) △졸음방지 센서 등 기존 블랙박스의 유용한 기능이 탑재되어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S7은 8월 12일부터 렌카 공식 사이트에서 독점 판매될 예정이다.

블랙박스 S7/사진제공=렌카
블랙박스 S7/사진제공=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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