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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명 모임' 롯데리아 확진자 또 나왔다…누적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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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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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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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서울 시내 7개 롯데리아 매장 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 등에 따르면 12일 기준 롯데리아 점장 10명이 코로나19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이날 서울 광진구 롯데리아 군자역점이 확진자 방문으로 인해 일시휴점한 모습. 2020.8.12/뉴스1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서울 시내 7개 롯데리아 매장 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 등에 따르면 12일 기준 롯데리아 점장 10명이 코로나19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이날 서울 광진구 롯데리아 군자역점이 확진자 방문으로 인해 일시휴점한 모습. 2020.8.12/뉴스1
롯데리아 종사자 모임에서 추가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또 나왔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2일 18시 기준 롯데리아 관련 누적 확진자는 11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경기도 고양시에 거주하는 지표환자(집단감염 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3명이 같은날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12일 정오 기준 6명의 또다른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는 10명으로 불어났었다.

지난 6일 롯데리아 종사자 19명은 서울 광진구에서 모임을 했다. 이들은 모임에서 장시간 동안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방대본은 감염경로와 접촉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롯데GRS에 따르면 확진자 발생 통보를 받은 이후 종각역점, 면목중앙점, 군자점, 소공2호점, 서울역사점, 숙대입구역점, 건대역점 등 7개 지점을 영업중단 후 방역조치했다. 이 중 종각역점의 경우 질병관리본부 승인 이후 영업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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