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논산훈련소 코로나19 확진자…이틀간 15명과 공동생활

머니투데이
  • 박계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12 19:37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논산 육군훈련소 내에서 나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논산 10번)가 훈련소 입소 당일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 전까지 동료 훈련병 15명과 함께 생활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뉴스1과 충남 논산시에 따르면 육군훈련소 훈련병인 논산 10번 확진자는 입소 당일인 지난 10일부터 확진 전날인 지난 11일까지 동료 훈련병 15명과 함께 생활하다가 입소 사흘째인 12일 육군훈련소 자체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 당국은 우선 이들을 상대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의심 대상자로 검사를 확대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