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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장대현 "데뷔 전엔 토목 기능사…자격증만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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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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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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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즈와 위아이의 멤버 장대현 /사진=머니투데이DB
그룹 레인즈와 위아이의 멤버 장대현 /사진=머니투데이DB
그룹 레인즈와 위아이의 멤버 장대현이 데뷔 전 경험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코요태 신지, 김종민, 빽가와 장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대현은 가수 데뷔 전 직장 생활을 했었다고 밝혔다. 장대현은 "연예인 하기 전에 토목 기능사 일을 했다. 자격증이 캐드, 측량, 콘크리트 기능사, 워드, 운전면허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대현은 퀴즈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카페, 택배, 전단지, 서빙 등 각종 아르바이트를 했다. 여러가지 경험이 있어서 상식에서도 강하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이날 장대현은 '대한외국인' 고정 패널인 박명수의 노래 '바다의 왕자'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장대현은 "'바다의 왕자'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노래와 함께 랩을 개사해서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대현은 2017년 10월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만난 멤버들과 그룹 레인즈를 결성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위엔터테인먼트 소속 김동한, 김요한, 강석화와 함께 위아이 멤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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