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RE:TV] '트롯신이 떴다' 정용화, '메들리'로 트롯신 사랑 듬뿍…"센스쟁이!"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13 05:3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SBS '트롯신이 떴다' 캡처 © 뉴스1
SBS '트롯신이 떴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트롯신이 떴다' 정용화가 메들리 무대를 꾸몄다.

정용화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 선배 가수 김연자, 남진, 주현미, 설운도, 장윤정, 진성의 노래를 차례로 불렀다.

이날 무대에 선 정용화에게 시선이 쏠렸다. 그는 랜선 관객들에게 "오늘 존경하는 선배님 노래를 부를 건데, 어떤 노래를 부를지 감이 오시냐"고 물었다. 랜선 관객들은 물론 대기실에 있던 트롯신들까지 모두가 궁금해 했다.

정용화의 무대가 시작됐다. '10분 내로'를 부르는 후배의 모습에 김연자는 환호성을 내질렀다. 하지만 이내 남진의 '나야 나'가 등장했다. 정용화가 숨겨둔 무대의 정체는 트롯신 메들리였던 것.

주현미의 '잠깐만'이 이어졌다. 정용화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주현미는 함박웃음을 지었다. 지켜보던 장도연은 "센스쟁이네"라며 함께 뿌듯해 했다. 김완선 역시 "정말 너무 사랑스럽다"며 미소 지었다.

정용화는 설운도의 '다함께 차차차'로 메들리를 이어갔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선배의 히트곡을 소화했다. 설운도는 고개를 끄덕이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장윤정의 '어머나'가 나오자, 장윤정은 대기실에서 자신의 곡을 따라불렀다.

진성의 히트곡 '안동역에서'도 열창했다. 진성 역시 고개를 끄덕였다. 트롯신들을 향한 정용화의 존경과 사랑이 담긴 무대였다. 선배들은 엄지손가락을 들며 감동을 표했다. 장도연은 "어떻게 선배님들 노래를 센스 있게 메들리로 불렀냐"며 놀라워했다. 이에 장윤정은 "천재야, 천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