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판교서 음식점 운영' 의정부 5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13 12:1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4770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56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6명, 경기 17명, 전북 2명, 광주 2명, 부산 2명, 충남 1명, 경남 1명, 울산 1명, 대구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3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4770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56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6명, 경기 17명, 전북 2명, 광주 2명, 부산 2명, 충남 1명, 경남 1명, 울산 1명, 대구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3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송산동에 사는 50대 A씨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13일 밝혔다.

부부는 성남시 판교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지난 9~12일 기침과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의정부백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을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으로 이송하고 접촉자와 감염경로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