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추미애 장관 탄핵' 청원 20만 돌파…청와대 답변 듣는다

머니투데이
  • 한민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13 13:2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탄핵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13일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 청와대와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들을 수 있게 됐다.

13일 오후 1시 기준 현재 '추미애 장관 탄핵'이라는 제목의 청원은 20만3000여명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인은 "온 국민을 무시하고 마치 자기가 왕이 된 듯 '검사장이나 검찰총장이 거역한다'고 했다"라며 "안하무인이며, 역대 저런 법무부 장관은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기회에 탄핵을 청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래통합당과 국민의당이 제출한 추 장관의 탄핵소추안은 지난달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졌다. 당시 재석 292명 중 찬성 109명, 반대 179명, 기권 4명으로 부결 처리된 바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은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청와대와 정부 관계자들에게 청원종료일로부터 한 달 이내에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