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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메디텍 필러 '히아필리아', 타사 대비 지속성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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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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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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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서 연구결과 발표

최호성 피어나클리닉 대표원장이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히아필리아'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차메디텍
최호성 피어나클리닉 대표원장이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히아필리아'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차메디텍
차메디텍은 지난 9일에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자체 개발한 히알루론산(HA) 필러 '히아필리아'와 타사 제품을 비교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는 의료진 5000여 명이 속한 국내 대표 미용성형학회다. 올해 학회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학회에서 최호성 피어나클리닉 대표원장은 히아필리아와 타사 제품의 유효성, 체내 지속성, 안전성 비교한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최 원장은 "히아필리아는 점성, 탄성, 분해효소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 다른 회사 제품 대비 볼륨감과 지속성이 탁월하다"며 "피부 내 쉽게 주입돼 섬세한 시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분해를 늦추는 가교제인 '부탄디올 디글리시딜 에테르' 체내 잔류량도 최소화해 제품의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고 말했다.

차메디텍은 이처럼 학회 등을 통해 히아필리아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이달 초에는 호주 성형외과와 피부과 의료진 130명을 대상으로 히아필리아 웹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결희 BK성형외과 원장이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히아필리아의 시술방법을 시연했다.

김석진 차메디텍 대표는 "뉴질랜드,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등 세계 각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영업·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국내외 동반 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코로나19 환경 속에서도 의료진과 소통하고 히아필리아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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