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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민식, 2015시즌 데뷔 후 첫 4번 타순 선발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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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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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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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식.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김민식.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포수 김민식(31)이 2015시즌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4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KIA는 13일 잠실 구장에서 LG와 시즌 9차전을 치른다. 전날(12일) 경기서 당한 0-8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나선다.

이날 KIA는 최원준(중견수)-터커(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김민식(포수)-유민상(1루수)-나주환(3루수)-오선우(우익수)-박찬호(유격수)-김규성(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김민식이 4번 타순에 배치된 것이 눈에 띈다. 김민식은 2015시즌 SK 시절 리그에 데뷔한 이후 선발 4번 타자로 나선 것은 처음이다. 앞서 4차례나 4번 타순에 나선 적이 있지만 교체 출장이었다. SK 시절에도 4번 선발 출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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