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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5개월만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55명으로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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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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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사. (뉴스1자료)© 뉴스1
포항시청사. (뉴스1자료)© 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에서 5개월 만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55명으로 늘어났다.

13일 포항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지난 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13일 코로나 유증상으로 북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검사 후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 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역학조사에서 A씨는 12일~13일 자전거를 이용 출퇴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포항시는 확진자 이동 동선을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전파하고 A씨와 동선이 겹치는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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