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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00명 직원 수해복구 지원...긴급 구호키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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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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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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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00명 직원 수해복구 지원...긴급 구호키트 전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피해복구 지원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피해복구 종합대책에는 수해로 생활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복구지원과 더불어 도배‧장판 교체 등 장기적인 지원 방안이 포함됐다.

LH는 재난발생 초기 필요한 피복과 위생물품, 의약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키트를 비축해 태풍 등 국가적 재난이 있을 때마다 필요한 곳에 지원해 왔다. 최근 수해가 발생한 대전·남원 등 지역의 이재민들에게 2100여개의 긴급구호키트를 지원했다.

앞으로 3개월 동안 매월 한 주간을 피해복구 집중주간으로 운영하며 8월에는 시급한 복구와 가재도구‧생수 등 생필품 지원을, 9~10월에는 취약계층 침수주택 약 200가구의 도배‧장판 교체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3일 LH 임직원 100여명으로 구성된 나눔봉사단이 막심한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 수해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철거 및 축사 복구 등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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