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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임직원, 수해 긴급 복구 위해 팔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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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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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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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는 14일 김윤식 중앙회장을 비롯한 대전·충남 임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금산군 일대를 찾아 긴급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신협
신협중앙회는 14일 김윤식 중앙회장을 비롯한 대전·충남 임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금산군 일대를 찾아 긴급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신협
신협중앙회는 14일 김윤식 중앙회장을 비롯한 대전·충남 지역 임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금산군 일대를 찾아 긴급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충남 금산군 일대는 용담댐 방류로 하천이 범람해 인근 농경지와 주택 100여가구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신협중앙회는 12일부터 이날까지 복구 활동과 함께했으며, 2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자를 전달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다급히 현장으로 나왔다"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종합지원책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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