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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수해복구 현장서 ‘구슬땀’…생필품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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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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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선 회장을 비롯한 전북체육회 임직원들은 14일 수해 피해를 입은 순창군 동계면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전북체육회 제공) /© 뉴스1
정강선 회장을 비롯한 전북체육회 임직원들은 14일 수해 피해를 입은 순창군 동계면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전북체육회 제공) /© 뉴스1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 임직원들이 수해 피해를 입은 도민들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정강선 회장을 비롯한 전북체육회 임직원들이 14일 수해 피해를 입은 순창군 동계면을 찾았다.

순창군은 최근 5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해 농경지와 주택, 축사 등이 침수되거나 매몰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하나다.

도체육회 직원들은 이날 순창군체육회(회장 양영수)와 함께 토사정리와 수해폐기물 치우기·가재도구 정리 등 수해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폭염 속에서도 직원 누구하나 힘든 내색 없이 묵묵히 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양영수 순창군체육회 회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순창 지역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데 전북체육회가 힘을 보태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강선 전북체육회장은 “수해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도내 14개 시·군 체육회는 물론이고 도민들과 함께하는 전북체육회가 되겠다”고 답했다.

한편, 도체육회는 이날 순창군 유등면 행정복지센터에 화장지와 생수 등 생필품도 전달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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