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코로나19 2차 검사 결과 대전하나시티즌 전원 음성 판정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14 17:4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대전하나시티즌. © 뉴스1
대전하나시티즌. ©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최영규 기자 =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단과 코칭·지원 스태프가 2차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5월 시즌 개막을 앞두고 K리그 선수단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7월 추가 등록 기간 이후 구단마다 선수단 변동이 생기면 2차 전수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대전은 지난 12일 대전 유성 선병원과 유성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의 도움을 받아 선수단 및 코칭·지원 스태프 53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14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17일 서울 이랜드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의 안전 점검을 완료한 대전은 경기장 방역 및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의 철저한 준수를 통해 유관중 전환 이후, 두 번째 홈경기도 관람객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8일 유관중 전환 이후 첫 홈경기를 치른 대전은 관람객 발열 체크 및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이용한 출입자 정보 확인 절차, 1m 거리 유지 표식을 통한 안전 거리 확보 등을 통해 안전한 홈경기 운영 환경을 조성했으며 더불어 K리그2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한편 오는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이랜드와의 홈경기는 전좌석 지정좌석제로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