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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하반기 총경 인사…13명 보직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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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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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지방경찰청 전경 /뉴스1 DB
전라북도지방경찰청 전경 /뉴스1 DB
(전북=뉴스1) 박슬용 기자 = 경찰청은 14일 전국 총경 256명에 대한 하반기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전북경찰청에서는 총 11자리가 바뀐다. 전입·대기발령까지 포함할 경우 13명이 인사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인사에서 지방청 참모는 모두 6자리가 바뀐다.

김현익 치안지도관(경무과)이 홍보담당관으로 발령됐으며, 박훈기 부안서장은 정보화장비과장, 이동민 임실서장은 보안과장, 임종명 김제서장은 112종합상황실장, 임상준 군산서장은 생활안전과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김원식 충남정보화장비과장은 치안지도관(경무과)으로 보직을 이동했다.

일선 경찰서장의 경우 5자리가 바뀐다.

최홍범 홍보담당관이 군산서장, 김영록 112종합상황실장이 정읍서장, 김상형 생활안전과장이 김제서장으로 발령됐다.

또 부안서장에는 이재경 치안지도관(서울 경무과), 임실서장에는 이인영 광주 여성청소년과장이 자리를 옮긴다.

안상엽 보안과장과 신일섭 정읍서장은 경무과 대기발령 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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