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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분기 당기순익 69%↑ "디지털 중심 먹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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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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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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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분기 당기순익 69%↑ "디지털 중심 먹혔다"
현대카드는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973억원이라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68.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34억원으로 68.4%가, 매출은 27조91억원으로 4.8% 각각 늘었다.

지난해 부터 추진한 디지털 중심 카드 발급과 PLCC(상업자표시카드) 전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것이 현대카드 설명이다.

아울러 1분기와 2분기를 합친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66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6.5%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515억원, 매출은 53조6372억원이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1.1%와 7.3% 늘었다.

현대카드의 올해 상반기 연체율은 0.90%였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연체 리스크가 안정적으로 관리돼 자산건전성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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