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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유산' 박신우, 남성진에 '1억' 건넸다…"형한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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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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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기막힌 유산' © 뉴스1
KBS 1TV '기막힌 유산'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기막힌 유산' 박신우가 남성진에게 1억을 빌려줬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에서는 부금강(남성진 분)을 찾아온 부한라(박신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한라는 다짜고짜 1억 수표를 건네 부금강을 놀라게 했다. 부한라는 돈의 출처를 묻는 부금강에게 "훔친 거 아니고, 오피스텔 팔았다. 새로 독립하는 데 보증금하고 남은 돈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부한라는 "형한테 맡길 테니 알아서 쓰고, 이자 가지고 와. 물론 원금도. 10년, 20년 걸려도 상관없으니까 아무 때나"라고 전했다.

울먹이는 부금강에게 부한라는 "형수랑 애들 불쌍해서 주는 거다"라고 쑥스러워하며 자리를 피했다. 이에 부금강은 부한라를 향해 "현금 보관증 써줄게"라고 외치며 고마움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KBS 1TV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의 무일푼 처녀 가장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와 위장결혼을 작당, 꽃미남 막장 아들 넷과 가족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고 교훈적인 가족극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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