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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마산동 거주 30대 男 확진…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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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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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여의도순복음교회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김포=뉴스1) 정진욱 기자 = 경기 김포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경기 김포시는 마산동에 거주하고 있는 A씨(30대·남·김포 70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서울 여의도순복음 교회 성도이며,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검체 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이 났다.

방역당국은 A씨의 주거지 등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로써 경기 김포시 코로나19 확진자는 70명으로 늘어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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