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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서 우리제일교회·사랑제일교회 관련 4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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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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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직원들이 14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사랑제일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으로 통제선을 설치하자 남앙 있는 교인들이 지켜보고 있다.  2020.8.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성북구 직원들이 14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사랑제일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으로 통제선을 설치하자 남앙 있는 교인들이 지켜보고 있다. 2020.8.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남양주=뉴스1) 최대호 기자 = 15일 경기 남양주시에서 수도권 교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진건읍 거주 A씨(50대·남양주 62번)와 별내동 거주 B씨(60대·남양주 63번)·C씨(60대·남양주 64번)·D씨(60대·남양주 65번)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용인 우리제일교회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B씨·C씨·D씨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로 파악됐다.

C씨는 별내동 관내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사랑제일교회 전도 전단지를 배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다고 시는 전했다.

이들 4명과 접촉한 남양주시민은 모두 12명으로 파악됐다 시는 접촉자 12명의 검체를 채취한 후 자가격리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수정·보완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공식블로그 등을 통해 알릴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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