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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박성웅X엄정화, 받아쓰기→간식퀴즈 전천후 맹활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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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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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박성웅과 엄정화가 '놀토'에서 셰프로 맹활약했다.

1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는 배우 박성웅 엄정화가 출연했다.

이날 1라운드에는 벅의 '성공시대'가 출제됐다. 첫 출연한 엄정화는 '세탁기 하나'라는 기상천외한 답안으로 웃음을 안겼다. 원샷은 피오가 차지했다. 평소와 달리 2등까지 발표했다. 2등은 바로 '세탁기'를 쓴 엄정화였다.

박성웅은 심각한 표정으로 가사를 냉철하게 분석했다. 출연진들은 불확실한 첫 줄을 제외하고 두 번째, 세 번째 줄에 대해 붐청이 찬스를 쓰기로 했다. 놀랍게도 첫줄 제외 모두 정답이었다. 기세를 몰아 다시 듣기 찬스를 쓰기로 했다.

노래가 끝나자 신동엽이 박수를 쳤다. 혜리는 세탁기를 들었다며 흥분했다. 김동현은 '배짱쪽지'라고 들었다고 했다. 신동엽은 김동현의 발음에서 모음을 받아 '대찬'을 주장했다. 출연진들은 엄정화의 '세탁기'에서 '기'가 맞았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후로는 찍기 기술을 발휘했다. '이 거리라면'이라고 들은 부분에 대해 혜리가 '비법이라면'을 제시하자, 이를 받은 박나래가 '비결이라면'을 제안했다. 훨씬 비슷한 발음에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했다. 모두의 활약에 힘입어 1차 시도 만에 성공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간식 퀴즈는 박성웅이 지난 출연에서 맹활약한 도플갱어 퀴즈가 출제됐다. 엄정화는 정답을 맞히지 못하고 힌트만 줬다. 피오는 '구해줘'를 '살려줘'라고 말하며 큰 웃음을 줬다. 이때 박성웅의 절친 정경호가 문제로 출제됐다. 박성웅이 이를 맞히며 시원한 스무디를 맛봤다.

이어 박성웅과 관련된 문제들이 출제됐다. 아내 신은정이 나왔지만 박성웅도 모르는 눈치였다. 박성웅은 "사극을 하도 많이 하셔서"라며 극존칭으로 변명했다. 엄정화는 '백성 위한 초대장'이라는 코믹한 오답 이후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까지 맞혔지만 룰을 어겨 간식 획득에 실패했다.

2라운드에는 시크릿의 '포이즌'이 출제됐다. 엄정화가 원샷을 차지했다. 하지만 1차 시도에는 맞히지 못했다. 2차 시도에 앞서 힌트 고민이 시작됐다. 5분의 1초로 의견이 모였다. 5분의 1초 덕분에 '해독제'라는 단어를 완성했다.

그런데 넉살이 본 글자 중 '바'가 남았다. 이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때 박성웅이 자신의 받아쓰기 판을 비춰달라고 했다. 넉살이 '람'을 '바'로 잘못 봤을 거라는 근거를 제시했다. 신동엽은 "틀리더라도 박성웅의 접근방식을 인정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박성웅의 주장이 맞았다. 모두가 박성웅의 집념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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