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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신동엽X성시경, 오랜만에 연애 상담…여전한 찰떡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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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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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온앤오프'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온앤오프'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신동엽과 성시경이 '온앤오프'에서 '마녀사냥' 추억을 되살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MC 성시경이 집으로 신동엽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성시경은 신동엽을 위해 야외 바비큐 파티를 준비했다. 저온에서 4시간을 조리하는 정성이 필요한 요리였다. 요리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성시경은 실수하지 않으려고 혼잣말을 계속했다. 성시경은 "게스트로 나와주신다는 게 너무 고맙다"며 열심히 요리하는 이유를 밝혔다.

신동엽은 성시경의 운전 실력을 불신하며 차에 탔다. 신동엽은 "술 먹다가 엉겁결에 약속을 하긴 했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시청률을 언급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엽은 성시경이 운전하는 걸 보더니 "시간이 많냐"고 묻고 자기에게 2시간만 운전을 배우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을 계획했다. 시청자를 대상으로 연애 상담소를 열었다. 신동엽은 신문물의 등장에 긴장한 듯 보였다. 신동엽은 댓글을 읽어달라는 성시경의 말에 "안 보인다. 멀리 있는 건 보이는데"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괜찮다"라며 "여러분들도 반드시 겪게 된다"고 촌철살인 멘트를 날렸다.

본격적으로 라이브 방송이 시작됐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마녀사냥' 추억을 살려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습관적으로 잠적을 하는 지질한 남자친구 사연에 "읽기도 싫다"며 혀를 내둘렀다. 성시경은 "잠수 타는 건 반칙이다"며 헤어져야 한다고 했다. 신동엽은 바로 설득당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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