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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촌놈' 이범수X한효주, 냉삼 불고기→상당산성 '매력 재발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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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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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울촌놈'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서울촌놈'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이범수와 한효주가 옛 추억이 담긴 고향 청주에서 차태현, 이승기와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다.

16일 방송된 tvN '서울촌놈'에서는 배우 이범수 한효주와 함께 청주 여행을 이어갔다.

이날 냉동 삼겹살 양념불고기를 걸고 남자 셋과 여자 다섯의 대결이 시작됐다. 조건에 맞는 노래를 부르는 선착순 노래방이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한효주 친구들이 동요로 활약하며 최종 승리했다. 한효주와 친구들은 삼겹살을 먹고 이범수 차태현 이승기는 비록 고기는 못 먹었지만 볶음밥은 다 함께 맛봤다.

다음 날 아침 네 사람은 벽화마을과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수암골에 갔다. 이승기는 게스트들에게 촬영 소감을 물어봤다. 이범수는 "그저께는 잠도 안 왔는데 어제는 곯아떨어졌다"고 말했다. 한효주는 "많이 웃게 됐다. 촬영을 안 하면 이렇게 웃을 일이 없다. 몸은 힘들지만 많이 웃어서 에너지가 생긴다. 아침에 기분 좋게 일어났다"고 말했다.

청주 학생들의 소풍 단골인 상당산성으로 향했다. 한효주와 이범수 모두 어린 시절 추억이 있는 곳이었다. 차태현은 넓은 잔디밭을 보며 "소풍 많이 오게 생겼다"고 감탄했다. 상당산성엔 소풍 온 학생들이 있었다. 한효주는 학생들처럼 사진을 찍자고 제안했다. 또 상당산성 가이드 역할도 톡톡히 했다. 네 사람은 성벽에 올라 대화를 나눴다.

네 사람을 위해 특별한 게스트가 왔다. 아역배우 김강훈이었다. 김강훈이 청주 사람이라는 말에 한효주와 이범수는 매우 반가워했다. 촬영이 있을 때는 KTX를 타고 서울을 오간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김강훈에게도 청주 화법에 대해 물었다. 김강훈은 "친구들이 약속을 잡을 때 확답을 안 한다"고 청주 화법이 사실이라고 증언했다.

청주 마지막 코스는 이범수가 준비한 성곽 투어였다. 게임을 통해 성곽 투어를 함께할 사람을 뽑았다. 이승기와 차태현이 이범수에 패배하며 성곽 투어에 합류했다. 마지막으로 나선 한효주는 이범수에게 이겨 퇴근에 성공했다. 한효주는 "진짜 가는 것이냐"며 여러 번 물었다. 이범수와 한효주는 아쉬워했지만 서울 사람인 이승기와 차태현은 단호하게 한효주를 보냈다. 끝까지 청주 사람 같은 마무리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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