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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 5명 늘어…누적 14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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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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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기를 생활화 합시다' 퍼포먼스.(광주북구 제공) 2020.8.3/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마스크 쓰기를 생활화 합시다' 퍼포먼스.(광주북구 제공) 2020.8.3/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광주에서 유흥주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늘었다.

17일 광주시에 따르면 밤사이 서구 상무지구 유흥주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됐다. 이들은 지역 231~235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지난 12일 확진 판정 받은 지역 217번째 확진자를 시작으로 14명이 됐다.

'231번'은 서구 치평동 한 아파트 거주하는 20대 여성이다. 상무지구 유흥시설 관련 확진자인 '225번'(20대 여성)과 접촉했다.

'232번'은 북구 문흥동 한 주택 거주하는 19세 여성이고, '233번'은 서구 쌍촌동 한 주택 거주하는 20대 여성이다. 두 사람은 상무지구 유흥시설 관련 확진자인 '227번'(20대 여성)과 접촉했다.

'234번'은 서구 쌍촌동 또 다른 주택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다.

'235번'은 광산구 신촌동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다.

두 사람은 상무지구 유흥시설 관련 확진자인 '229번'(30대 남성)과 접촉했다.

방역당국은 지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태원 클럽에서 봤듯, 유흥시설 경우 접촉자 파악이 어려워 시민 협조가 필수"라며 "유흥시설에 방문했거나 방문자와 접촉했다면, 증상이 있든 없든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 달라"고 말했다.

이날 현재 광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35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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