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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이혼 후 첫 공식석상…슬림한 턱시도 핏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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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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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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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앤드크레딧
/사진제공=앤드크레딧
배우 송중기가 이혼 후 첫 공식석상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송중기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영화 '승리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현장에는 유해진, 김태리, 진선규가 함께 자리했다.

지난해 6월 송혜교와 이혼발표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선 송중기는 건강하고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중기는 슬림한 핏의 턱시도 차림으로 등장했다. 그는 재킷 안에는 검정 티셔츠를 매치해 재킷 하나만으로 색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송중기는 한쪽 손목에 메탈 시계를 착용하고 광택이 감도는 레이스업 슈즈를 착용하고 세련미 넘치는 슈트 룩을 완성했다.

한편 영화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다. 2092년을 배경으로 한 한국 최초 우주SF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월2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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