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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 69세인데 베드신 섭외 들어온다…굉장히 하고 싶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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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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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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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광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왕이 된 남자'는 임금 이헌(여진구 분)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 하선(여진구 분)을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오는 7일 첫 방송된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장광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왕이 된 남자'는 임금 이헌(여진구 분)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 하선(여진구 분)을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오는 7일 첫 방송된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장광이 베드신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장광-미자 부녀와 양치승, 김동은 체육관 패밀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자는 "아버지(장광)가 지금 69세이신데 베드신이 있는 작품 섭외가 들어온다. 가족들은 결사 반대인데 굉장히 하고 싶어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미자는 "아버지가 나는 몸도 자신있는데 왜 말리냐고 한다. 아버지가 젊을 적 합기도 유단자였다. 배에 왕자가 한 번 생기면 계속 간다고 하셨다. 한 달만 노력하면 나온다더라"고 말했다.

양치승은 "갓 태어난 아기도 복근이 있다. 태어날 때 복근의 형태가 생긴다. 움직이다 보면 근육 모양이 생기는데 그게 평생 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치승은 장광의 배를 만져보더니 "지방을 빼도 내 천 자에 선만 갈 정도다. 한 달만 해도 충분히 가능하다. 문제는 그 한 달은 영화를 포기할 정도로 지옥 같을 거다"고 말했다.

이에 장광은 "베드신 안 하겠다"고 포기선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광은 KBS 15기 공채 성우 출신 배우로 영화 '도가니', '신과 함께',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화양연화' 등에 출연했다. 미자는 MBC 19기 공채 개그우먼 출신이자 배우 장광의 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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