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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출연 그 라디오에 통합당 대변인도 "코로나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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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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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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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최형두 미래통합당 원내대변인. /사진=뉴스1.
최형두 미래통합당 원내대변인. /사진=뉴스1.
최형두 미래통합당 원내대변인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 대기 중"이라고 알렸다.

최 대변인은 19일 페이스북에 "아침에 언론보도를 보시고 놀라셨을 분들에게 알린다"며 "우선 걱정을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밝혔다.

앞서 최 대변인은 지난 17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했다. 이 방송에 먼저 출연했던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마이크를 썼던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최 대변인은 A씨 출연 1시간 뒤 같은 장소에 방문했다. 다만 A씨가 사용한 마이크가 아닌 3m 거리에 떨어진 장소에 놓인 마이크를 사용했다.

최 대변인은 "어제 밤 10시30분 CBS PD의 연락받고 당과 국회상황실에 보고하고 심야에라도 검사를 받으려 했으나 방법이 없었다"며 "오늘 아침 보건소에서 검사 대기 중이다. 검사결과를 받아서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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