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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금융상담 필요하면 '금융사랑방버스'에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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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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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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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자료=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이 '금융사랑방버스'를 이용해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찾아 주민과 중소기업에 종합금융상담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금감원 광주전남·전북·경남·충북·강원지원과 분쟁조정1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주요은행과 보험회사 직원으로 구성된 '피해현장 전담지원반'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전북 남원, 전남 곡성·구례, 경남 하동, 충북 충주, 강원 철원에서 차례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피해 주민과 중소기업 관계자는 '금융사랑방버스'에 탑승해 전문상담원과 1대1 금융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 침수피해 등에 대한 보험금 청구와 피해 복구를 위한 대출상담·연장 방법 등이 주요 안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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