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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유닛 이븐오브데이, 영케이 티저 공개…설렘 가득 눈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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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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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 뉴스1
JYP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데이식스(DAY6) 유닛 이븐 오브 데이(Even of Day) 영케이(Young K)가 첫 번째 유닛 앨범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영케이, 원필, 도운으로 구성된 유닛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새 음반 '더 북 오브 어스 : 글루온 - 낫띵 캔 테어 어스 어파트'(The book of us : Gluon - Nothing can tear us apart)를 발표한다.

영케이는 "데이식스 완전체가 아닌 유닛의 음악에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궁금하다. 우리의 새로운 도전과 노래가 많은 분들의 마음에 들면 좋겠다"라며 발매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등 데이식스의 대표곡을 작사하며 일찍이 독보적인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신보에서도 타이틀곡 '파도가 끝나는 곳까지'를 비롯해 전곡의 작사를 담당하고, 작곡 크레디트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음악적 재능을 십분 발휘했다.

19일에는 공식 SNS 채널에 영케이의 개인 티저가 공개돼 유닛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공개된 이미지 속 Young K는 달을 배경으로 설레는 눈 맞춤을 선사,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물에 흠뻑 젖은 사진에서는 신비로운 몽환미를 뿜어내며 시선을 훔쳤다.

한편 신곡 '파도가 끝나는 곳까지'는 인생이라는 바다 위 거친 풍파도 함께 견뎌내자는 간절한 바람을 담은 노래다. R&B 리듬과 감성적인 멜로디를 트렌디한 신스팝 밴드 사운드로 풀어냈다. 멤버들은 탄탄한 연주 실력과 잔잔한 목소리로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는 발매 당일인 오는 31일 오후 5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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