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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쳐, 온라인 강의 활성화 기대감에 급등…17%↑

머니투데이
  • 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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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2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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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로나19(COVID-19) 재확산으로 온라인 교육 활성화 기대감에 관련 업체 이퓨쳐 (6,270원 ▼130 -2.03%)가 강세다.

24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이퓨쳐 (6,270원 ▼130 -2.03%)는 전 거래일 대비 1090원(17.08%) 오른 7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퓨쳐는 온라인 영어교육 전문업체로, 인터넷 교육콘텐츠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이는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온라인 강의 및 원격 수업 활성화 기대감 등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교육부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도 유·초·중학교는 학교 밀집도를 3분의 1 이내,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를 유지하는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가 시행된다.

앞서 지역 감염이 확산된 수도권 지역은 이미 지난 16일부터 유·초·중학교는 등교인원을 3분의 1이내,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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