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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또 새 역사…베트남 2급 노동훈장, 외국인 감독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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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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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2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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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사진=뉴시스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사진=뉴시스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 축구계에서 외국인 처음으로 2급 노동훈장을 받았다.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지난해 동남아시안(SEA) 게임에서 정상을 차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7일 베트남 매체 등에 따르면 이날 박 감독은 베트남 하노이 소재 베트남축구협회에서 2급 노동훈장을 품에 안았다. 박 감독과 함께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지도하는 이영진 수석코치와 김한윤 코치는 베트남 총리 표창을 받았다.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지난해 12월 ' 2019 동남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인도네시아를 3대0으로 꺾고 60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년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에서는 무패행진(3승2무)을 이어가며 G조 1위를 달리고 있다.

박 감독은 2018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베트남 축구대표팀에게 준우승을 안긴 뒤 3급 노동훈장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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