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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코스메틱,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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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윤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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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2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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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복지 정책을 강화하려고 해요. 코스메틱 업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이 될 겁니다."

소울코스메틱의 전나래·김재인 공동대표는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복지 제도를 내놓고 있다"면서 "그간의 성과가 임직원 덕분에 가능했기에 이를 나누려고 한다"고 말했다.

소울코스메틱은 최근 다양한 복지 정책을 도입했다.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1시 퇴근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출근 △생일자 포상 및 반차 △3년 이상 재직자 포상휴가 △교육 지원 등이다.

이 같은 복지 확대에 대해 전·김 공동대표는 "소울코스메틱은 론칭 3년 만에 특별한 마케팅 없이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며 "해외 10여 개국 수출까지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성과를 거둔 것은 직원들의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김 공동대표는 "직원이 행복해야 업무 성과도 오른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모범을 보이며 직원들의 업무 편의와 복지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소울코스메틱은 인체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을 개발, 생산하는 브랜드다.
소울코스메틱 로고/사진제공=소울코스메틱
소울코스메틱 로고/사진제공=소울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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