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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어 영국서도 16세 소녀 집단성폭행…"용의자는 18~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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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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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3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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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잉글랜드 북서부 리버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영국 잉글랜드 북서부 리버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영국 잉글랜드 북서부 리버풀 시내의 한 호텔에서 16세 소녀가 6명의 남성에게 집단 성폭행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경찰은 이날 용의자들을 모두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경찰이 이날 오전 4시30분쯤 리버풀의 한 건물 앞으로 긴급 출동해 16세 소녀를 성폭행한 용의자 6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모두 18세에서 20세 사이로 알려졌다.

용의자 중 20세 남성 2명은 강간 혐의로, 18세 남성 3명과 19세 남성 1명은 동의 없이 성행위를 강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들은 경찰에 붙잡혀 리버풀이 속한 머지사이드주 전역의 경찰서로 이송됐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구속해 조사하는 한편 현장에서도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앞서 이스라엘 남부 에일라트에서는 정신을 잃은 16세 소녀가 집단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나 국민적 공분을 샀다. 이 사건에서 체포된 용의자들도 상당수 미성년자로 확인돼 충격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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