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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계공고 재학생 확진자 접촉한 1명 확진…누계 2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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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3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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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20일 부산의료원 선별진료소에 의료진들이 분주하고 움직이고 있다. 부산의료원은 의료진 중 확진자가 나오면서 부분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 2020.4.20/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20일 부산의료원 선별진료소에 의료진들이 분주하고 움직이고 있다. 부산의료원은 의료진 중 확진자가 나오면서 부분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 2020.4.20/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 31일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명 발생하면서 지역 확진자가 296명으로 늘었다.

부산시는 전날 의심환자 482명 가운데 1명이 양성 판정을, 48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추가 확진자인 296번 확진자는 부산기계공고 재학생인 21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부산기계공고 관련 확진자는 재학생 8명과 접촉 확진자 등 모두 22명으로 늘어났다.

시는 신규 확진자의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감염원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날 부산대병원에서 치료 받던 174번, 부산의료원에서 치료 받던 200, 217, 218, 222, 225, 226, 233번 등 모두 8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이로써 지역 내 확진자 가운데 215명은 퇴원했다. 3명은 사망했다. 현재 부산의료원에 66명, 부산대병원에 10명, 고신대병원에 1명, 동아대병원에 1명 등 모두 78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여기에 항만 검역소에서 이송된 환자 6명을 포함해 부산에서 치료 중인 확진자는 84명이다.

한편 연제구 연산동 소재 오피스텔 관련해 동선이 겹치는 확진자는 285, 287, 288, 291, 292번 환자다. 이들은 주식 거래 공부, 지인 만남 등 다양한 목적으로 오피스텔을 방문했다.

해당 오피스텔은 사무실 공간으로 이용됐으며, 업소를 특정할 수 있는 간판 등이 없어 조사가 필요하다고 시는 발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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