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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과 함께' 남진 "'트롯전국체전' 감독 맡았다, 전라도팀 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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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3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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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라디오 해피 FM '김혜영과 함께' © 뉴스1
KBS라디오 해피 FM '김혜영과 함께'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남진이 노래에서 '진정성'을 강조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라디오 해피FM '김혜영과 함께'에서는 가수 남진이 출연해 DJ 김혜영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남진은 오는 11월 방송되는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서 전라도 대표 감독을 맡은 것에 대해 "다들 소질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특히 전라도가 흥이 많다"라며 "그래서 심사가 조금 까다롭다"라고 얘기했다.

김혜영이 노래를 잘하는 방법에 대한 질문을 하자 남진은 "방법은 연습 밖에 없다. 뭐든지 연습을 못 이긴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그리고 감성이 참 중요하다. 목소리가 좋아도 진정성이 없으면 감성이 없다"라며 "목소리가 별로라도 애절하게 진정성있게 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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