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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의원들 신속한 '다주택 처분' 직접 챙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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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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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3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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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뉴스1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뉴스1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31일 당 소속 의원들의 다주택자 현황을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다주택자 의원들이 스스로 주택을 처분하도록 사실상 촉구하겠다는 뜻도 나타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취임 후 첫 번째 기자간담회에서 “1주택을 위한 자발적 처분이 진행되고 있다고 파악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이미 김태년 원내대표가 모든 의원들께 자발적으로 그 지침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했고 자율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리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민주당 의원들이 1가구 1주택자 대열에 빠르게 합류하도록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제가 진행 상황을 곧 파악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속도가 나지 않으면 왜 그러는지 알아보고 조용한 방식으로 속도감 있게 진행되도록 할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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