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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드림, 실내에서 배우는 교구 브랜드 '티처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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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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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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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티처스 steam 과학교구'를 조립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빅드림
아이들이 '티처스 steam 과학교구'를 조립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빅드림
빅드림(대표 여권연)이 교사와 부모님을 위한 교구 브랜드 '티처스'(Teachers)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티처스 STEAM(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과학교구'는 실내에서 놀이처럼 즐기면서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이다. 빅드림에 따르면 다양한 상황을 제시해 아이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준다. 과학에 관심 없는 아이도 직접 모형을 만들면서 흥미를 느낄 수 있다고 빅드림 측은 말했다.

아울러 비행기, 포크레인, 승강기 등 다양한 모형의 과학교구를 만들며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작품을 완성하기 때문에 만족감도 준다. 자세한 조립도면과 설명서가 포함돼 있어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빅드림 측은 "티처스 과학교구는 아이와 함께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코로나19'로 집안 활동이 늘어난 지금 사용하기 좋다"고 했다. 이어 "최근 티처스 브랜드의 온라인 주문이 급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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