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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교육거버넌스위원회 출범…‘교육문제 해결 창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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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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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전북교육청 2층 강당에서 ‘제1회 전라북도 교육거버넌스위원회’가 개최됐다. 교육거버넌스위원회는 전북교육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정책 및 각종 현안에 대한 의제를 발굴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된다.(전북교육청 제공)© 뉴스1
2일 오후 전북교육청 2층 강당에서 ‘제1회 전라북도 교육거버넌스위원회’가 개최됐다. 교육거버넌스위원회는 전북교육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정책 및 각종 현안에 대한 의제를 발굴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된다.(전북교육청 제공)© 뉴스1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라북도 교육거버넌스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2일 오후 전북교육청 2층 강당에서 ‘제1회 전라북도 교육거버넌스위원회(이하 위원회)’가 개최됐다.

도교육청은 민·관 협력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위원회 구성을 추진해왔다. 학생·학부모·주민의 교육복지 개선을 기본방향으로, 일반자치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위원은 당연직 3명, 전북도청과 기초자치단체 공무원 위원 5명, 도의회 추천 위원 3명, 공개모집 위원 11명, 외부위촉위원 18명 등 총 40명이다.

임기는 오는 2022년 8월31일까지 2년 간이다.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제 진행된 이날 첫 회의는 위촉장 수여, 임원진 선출, 교육거버넌스위원회 구성 결과 및 운영 계획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전북교육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정책 및 각종 현안에 대한 의제를 발굴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운영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승환 교육감은 “교육거버넌스위원회가 교육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상호 협력적 관계 형성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구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한다”면서 “전북교육청과 교육감도 위원회의 제안에 귀 기울이면서, 도민들이 더 높은 교육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교육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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