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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서리, 데뷔곡 아이튠즈 차트 상위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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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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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레이블 아티스파우스 © 뉴스1
서리/레이블 아티스파우스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싱어송라이터 서리가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주목을 받았다.

서리는 지난달 27일(한국시간 기준) 첫 번째 EP 앨범 '?depacse ohw' 타이틀곡 '러닝 스루 더 나이트'(Running through the night)로 아이튠즈 알앤비/솔(R&B/Soul) 차트에서 독일 2위, 영국 4위, 프랑스 8위에 올랐다.

특히 '러닝 스루 더 나이트'가 수록된 이번 앨범은 지난 5월 발표한 서리의 데뷔 앨범으로, 발매한 지 3개월 만에 타이틀곡이 해외 차트 톱 10에 진입했다.

서리는 유튜브를 통해 각종 노래 커버 영상을 업로드하며 데뷔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커버송 '탱고'(Tango) 영상은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원곡자 Abir의 애정 어린 답변을 받기도 했다. 이후 서리는 지난 5월 전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EP 앨범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한편 서리의 첫 EP 앨범 '?depacse ohw'는 일상에서 느끼는 복잡한 감정들에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러닝 스루 더 나이트'는 재지(jazzy)하고 미니멀한 느낌의 벌스에 신스팝 장르를 섞어 몽환적이면서 밝은 분위기를 전달하는 곡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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